플리트

서울 한복판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저라면 스몰웨딩을 꼭 여기서 하고 싶지는 않을것 같네요 홀분위기 : 17년 12월 초에 하객으로 갔어요.메이플홀은 스몰웨딩에 딱 좋은 크기지만 천장이 낮고 시청앞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스피커로 막 함성치고...이런게 다 들려요 그리고 나름 플라자호텔인데 피아노가 한쪽벽에 붙어있는 낡아빠진 갈색 업라이트 피아노....가격대비 별로.. 음식 : 보통♥ 음식은 그래도 먹을만합니다!!비싸서 그렇지.. 서비스 : 음료 요구하면 그건 빨리 가져오시는데 그 외에 것을 요구하면 함흥차사..그리고 음식 놔줄때 실례합니다라고 말을 안하고 접시를 막 밀어넣어요 아줌마들이 버스내릴때 등떠밀듯이;;; 100명 남짓 되는 하객인데 신경좀 써주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