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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8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우선 지하철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만치 접근성이 좋았고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열심히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예식홀과 연회장 폐백실 층이 나눠져있긴 한데, 건물 특성상 그래야겠다 싶어서 오케이. 혼주대기실과 곳곳에 하객분들 앉아 계실 곳, 폐백 대기하는 친척분들 쉬실 곳들이 잘 마련되어 있고, 깨알같이 수유실도 있어서 아기 데려오는 하객들에게 좋을 것 같았어요. 여러 모로 장점이 많은 홀이어서 정말 맘에 쏙 들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사진 보고 팍 꽂혀버린 홀 인테리어! 다른 고만고만 평범한 웨딩홀 분위기와 다른 유니크함이 저희 둘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너무 크지 않은 홀을 찾고 있었는데, 좌석이 적은듯 싶으면서도 천장은 높고, 2층에 서있을 공간도 있고, 홀 뒤쪽이랑 신부대기실도 넓어서 어디 하나 답답해 보이지 않아 좋았어요. 하우스웨딩+작은 교회 예식 느낌이 나는 환한 웨딩홀 사진이랑 실제가 다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똑같아요! 넘넘 예뻤어요~ 웅장한 나무문이랑 신부대기실과 이어지는 계단.. 신랑신부 입장할때 집중 대박 잘 될 것 같구요. 벌써 떨리네요. ㅎㅎ 인위적이거나 어색한 카펫 같은거 깔려있는 버진로드도 없어서 맘에 들었어요. 컨셉이 자칫하다 산으로 갈 수 있음에도 어느 하나 과하거나 이상하지 않은 조화로운 인테리어가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인테리어했겠구나 생각 들더라구요. 전 디자인 전공입니다! ㅎㅎ 신부대기실도 넓고 마치 창문으로 햇살 들어오는 듯한... 인생샷 나올 것 같은 곳이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전이지만, 실제 예식하는 날 방문해서 음식 하나하나 매의 눈으로 관찰했는데, 깔끔하고 맛있어보였어요. 즉석요리 아닌 요리도 중앙에 계신 주방 직원분들이 다 조리해서 담아주시는 오픈키친 구조예요. 흔한 뷔페에서 산더미처럼 담아놓는.. 그런거 아니고 양도 조금씩 담아 자주 내놓아서 늦게 오신 하객분들도 신선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배려가 돋보였어요. 여기가 홀 딱 하나인 곳이라 줄서서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점도 좋아보였어요. 나중에 시식할때 주방장님이 나오셔서 혼주들의 수정의견 반영해주신다고 한 것도 큰 장점! 그냥 으레 듣고 말려니 생각했는데, 상담 실장님이 그렇다고 하시니 정말 그렇게 진심으로 들리더라구요. 시식하면 좀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방문 전에 이미 60% 이상 맘에 든 상태였기 때문에.. 혹시 계약 조건 잘 조율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우선 상담해주신 실장님 넘나 쿨하시고 가격이나 서비스도 만족할만큼 맞춰주셨어요. 워낙 예쁜 웨딩홀이라 콧대 높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직전 방문한 모 웨딩홀은 저희가 봤을땐 그냥 평범했는데 프라이드가 과하게 높아서 의아했더든요) 최대한 저희 의견 들어주시고 조건 다 맞춰주셔서 넘나 좋아요^^ 새로운 가정의 시작의 순조로운 출발이라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상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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