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신부

남편 될 사람의 지역에서 하는 결혼이고, 서울에서 하고 싶던 저의 로망은 사라지고, 경기도도 좀 안쪽에서 해서 사실 웨딩홀 욕심은 버렸는데 서울보다 더 만족할만한 웨딩홀이 있으니 더 기대되고 설레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그냥 처음부터 그레이스 홀로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갔는데 역시 그레이스홀이 최고입니다. 호텔 예식처럼 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천장 장식이 진짜 최고! 그리고 진행하던 예식을 조금 구경했는데 조명부터 뭐 거의 최신식이라 그런면에서는 전부 좋았어요! 게다가 주차장이 대박 저희는 교통편 주차 음식 이건 꼭 양보하지 말자고 이야기했던터라 진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런데 신부대기실은 고급지긴하나 신부 앉아있는 뒤에 벽을 좀만 더 환하게 만들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140가지 메뉴에 계절마다 음식이 조금 달라진다고 해요 시식을 1월말에 진행해서 그날 음식 상태 등 눈으로 보면서 우와 우와만 했어요 ㅎㅎ 맛도 그만큼 좋겠죠 이미 맛있다고 소문은 나있어서 기대되요^^* 그 전에 봤던 예식장 음식이 진짜 너무 엉망이라.. 그런지 손님 대접 할 음식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리모델링 되거나 새로 짓는 곳들 인테리어가 고급진데 요긴 좀 예식홀에 비해 살짝 아쉽네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셨던 아리따운 여자 과장님께서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제가 궁금한 것들을 전화로 계속 물어보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도 짜증내지 않고 친절하게 답해주시는게 대접받고 있구나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그날 상담예약하신 분들이 많아서인지 7팀 이상이 계속 왔지만 모두 순차적으로 무탈하게 진행되었고 대응도 빠르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