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예랑이 수트때문에 3군데 둘러봤어요. 처음에 웨딩북 후기가 제일 많아서 방문했는데 작은 샵이라 반신반의했었죠. 그런데 다른 이름있는 샵들도 방문해보니. 프로모션이다 뭐다 해도 가격거품이 있더라고요. 비싼덴 비싼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맞춤은 실물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있는 핏을 얼마나 잘 구현해내주느냐. 테일러와의 캐미인것 같아요. 대여도 여러벌 하게 됐고 수제화도 좋은걸로 해주고 싶어서 기존에 나와있는 패키지랑은 구성에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대부분 맞춰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서비스 구성도 속옷만 챙기면 될 정도로 잘 챙겨주셨습니다. 단추 하나도 세심하게 신경써주셨어요^^ 저도 정장을 많이 입는 직업이라 예복 나오는거 봐서 제꺼도 하나 맞춰입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