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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라루체, 명동역이랑 가까워서 편리하고, 분위기랑 서비스 모두 좋았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저는 루아르 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생기있고 화사한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그리고 150석 규모이지만 개방형 홀이라서 뒤에 서서 보는 것도 가능해요~ 그래서 실제 하객 수는 200명 이상이었어요 ^^ 신부대기실 분위기도 화사해서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저는 스튜디오 촬영을 못해서 결혼식 전에 몇 컷을 찍었는데 홀이랑 홀밖 인테리어가 예뻐서 만족스럽게 찍었어요 :-) 음식 : 추천♥ 무난한 부페였는데 종류도 적당히 많았고 맛도 있었어요~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부페였습니다 :-) 루아르 홀은 다른 홀과 같은 연회장을 사용했는데 식장에 따라 공간을 분리해줘서 음식이 모자라지 않게 제공되었고 하객들도 큰 불편없이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혼주에게는 갈비탕을 제공하는데 결혼식까지 계속 굶다가 먹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 서비스 : 추천♥ 담당해주신 배경미매니저님 항상 친절하고 꼼꼼하게 모든 사항을 체크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어요! (팁을 따로 드리려고 했는데 끝내 거절하시더라구요) 연회장 직원들도 친절하게 안내를 잘 해줬습니다. 결혼식 전에 정신없는데 일부 직원분들이 부가상품(꽃폭죽, 답례품 등)을 신부대기실와서 물어보고 확인받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혼주출장메이크업은 매우 실망이었습니다. 가격도 매우 비싼데다가 (여자헤어&메이크업 165000원) 식 당일 정식스탭 1명, 견습스탭처럼 보이는 사람 1명, 헤어 1명이 왔습니다. 견습스탭처럼 보이는 사람은 시간도 제일 많이 할애하면서 혼주 얼굴을 중앙에만 허~ 옇게만 만들고.. 하나 그리고 물어보고 하나 그리고 물어보고.. 속눈썹 붙인 건 눈이 떠지지도 않고.. 아버지 입술을 암것도 안 바르고.. 어머니는 결국 1시간반 메이크업받은것 지우고 정식스탭분에게 새로 급하게 받으셨어요. 화가 좀 많이 났었네요. 그래도 다른 서비스가 괜찮았고 매니저님이 좋아서 참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