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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희야

18.01.18
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_인천

문학경기장에 있다보니 야구 시즌이었음에도 주차공간은 문제될게 없었지만, 처음 들어올때 주차료 선결제부분이 좀 신경쓰였고, 3층은 두개 홀이라 그런거 잘 비교하셔서 진행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야구 시즌이라 야구 팬들은 그날 와서 경기 보고 가는 경우도 있다고 했어요. 야구팬인 신랑신부 커플도 뒷풀이를 야구장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구요. 처음에 신랑이랑 와서 견적 받고, 시어머님도 동행해서 또 왔었어요. 리뉴얼 전에 웨딩홀이 오신 적이 있었는데 안좋은 기억이 있으셨어서 설득하는데 조금 힘들었지만요. 아 그리고! 처음에 견적 받으러 왔을 땐 ATM기가 있었는데, 막상 결혼식때는 없어서 친구들이 축의금 못 낸 경우도 있었어요. 경기장이라 은행을 가려면 밖으로 한참 가야한다고 들었구요. 그부분은 굉장히 당황스러웠어요. 지금은 개선이 됐을지 모르지만요. 홀분위기 : 추천♥ 원탁 테이블과 다른데와는 달리 가로로 넓은 홀, 제가 했던 4층 CMCC홀은 그 층 단독홀이라 그것도 마음에 들었고, 버진로드도 넓고 길고 천장도 높고 조잡하지 않고 고급스런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어요. 천장이 낮지 않고 사진찍을 때 어둡지 않고 밝은 홀을 원했었거든요. 음식 : 추천♥ 뷔페식이었고, 120여가지였나 그 이상이었나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어요. 퓨전음식들도 있어서 젊은 층도 좋아했고 쿠키, 커피 등 디저트도 다양했어요. 4월에 했었는데 어른들이 과일류는 조금 아쉽다고 하셨어요. 맛은 전체적으로 좋았고, 여기 오스티엄 다른 웨딩홀도 가봤는데 음식은 맛있었어요. 음식 맛없다는 소리는 못들어본 거 같네요. 추천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도 좋았어요. 다른 웨딩홀이랑 비교해보고 간 곳이었고, 최대한 서비스 해주려고 하셨구요. 토요일 점심시간에, 4층 단독홀임에도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TIP : 3층은 두개홀이라 앞 뒤 식 시간과 옆 홀 시간 체크하셔야 할꺼고, 제가 한 4층은 단독홀이라 그런부분은 괜찮았어요. 다만 엘리베이터가 한개였고, 신부 대기실에서 홀로 들어감에 있어 신비감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은 아쉽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홀 분위기나 다른 것들이 마음에 들어서 진행했어요. 신부입장에 신경쓰시는 신부님이라먼 고려하셔야 할 부분이구요. 폐백진행시, 식사중이신 손님들께 먼저 인사 하실꺼면 웨딩홀 측과 사회분께도 확실히 하셔서 진행에 혼돈이 없게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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