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키

청담동에서 가장 큰 매장이라 플래너께 소개받고 갔었어요. 그러나 정말 도떼기 시장같은 분위기와 강매, 지나친 타업체 뒷담화 등으로 학을 뗐던 최악의 가게였어요. 주변인들께 추천 안하고 싶은 곳이에요. 일생일대의순간에 이런 곳서 반지 맞추고 싶지 않아요. 디자인 : 의외로 좋다는 평이 많아서 너무나 놀랐던 집이에요. 디자인은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도 그만큼 많아요. 그래서 원하는 반지 디자인을 보려면 안내해주는 직원의 센스가 필요한 대형 매장입니다. 1, 2층이 모두 예물이에요. 품질 : 보통♥ 가격은 청담동 딱 그 정도수준인데 다른 매장보다 18k기준 약 20~50만원정도 비쌌어요. 가장 큰 장점은 반지가 리드미컬하게 들어간다는 거에요. 반지가 매우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그러나 디자인은 매우아쉽고 그리 예쁘진 않았어요 서비스 : 저는 최*희라는 분께 상담받았는데 상담받는내내 신랑에게 시비조로 말씀하셨어요(저흰 조용한 커플) 도떼기시장처럼 정신없는 분위기입니다. 종로시장은거같아요. 어떤 반지취향을 좋아하냐구 다른데서는 설문과 예산도 물었는데 여기도 설문지를 작성했으나 그게 무의미할정도로 기존 커플링이랑 똑같은 디자인반지만 십여가지 가져오더라구요; 다른 스타일도 보여달랬더니 센스없는 촌스러운 반지만 가져오실 정도로 프로답지 않으셨어요. 글고 더 별로였던 것은 다른 주얼리업체 비하와 (심지어 비난내용이 사실아닌걸로 확인함.) 당일계약을 강매하려던태도였어요. 지나치게 사은품이 많았는데 다 저품질의액서사리와 뭘사야주는 할인권인지라 여러모로 신뢰가 가질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