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야코

너무비싼곳은 보지도않았고 적당한금액선에서 엄청많은곳의홀투어를했지만 늘 막히는건 주차가마음에들면홀이별로고 홀이이쁘면 주차와 교통이별로니.. 보다가 지쳐있던중에 가게된 더펄 상공회의소건물이라 외부나 입구계단 폐백실은 포기 로비는 넓으니그걸로만족 포기할건 포기하자 하고 나자신과 합의보고 예식있는날에맞춰서 홀 보러갔더니 그래 하자 포기할수있어 괜찮아 바로계약ㅎㅎ 뷔폐가 얘기가 별로라서 걱정했었는데 이번에 리모델링과 업그레이드된다고 하니 기대와 걱정 반반이지만 홀이쁘고 주차걱정없으니 그것만으로도 중타는쳤다고봐야겠죠? ㅎ 더 좋아질꺼라고 믿어요^^ 홀분위기 : 추천♥ 블랙홀로 유명했던 곳인데 올 1월 부터 화이트 조명으로 변경됐다고해요 블랙홀만 고집하면서 홀투어했었는데 찾아보니 방송용 조명이라더군요 먼가 고급스럽고 막찍어도 사진찍어보니 잘나와요 당일에 바로 계약해버렸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못했어요 8월에 뷔폐 공사 및 업그레이드 예정이라 9월에 시식차 방문하기로 했답니당 서비스 : 추천♥ 식이있을때만 셋팅이되는곳이다보니 언제 예식이있는지 확인만하고 홀 구경은 친언니와 슬쩍가서 보고 내려가서 바로 계약한지라 정확한판단은.. 내려가니 홀은보셨는지 부르시지그러셨냐며 더 확인하고싶은곳은 없으시냐면서 살갑게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