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유니

저는 예식이 3월인데요. 결혼을 결심하고 날짜를 잡고보니 결혼준비 기간이 비교적 짧은편에 속하더라구요. 그래서 스드메패키지를 계약할때 레이첼을 지정으로 할시 할인혜택이 있었던 터라 겸사겸사로 유익하게 레이첼지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식은 아직 가봉전이고 웨딩촬영은 마친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지정으로 한만큼 다양한곳의 드레스를 입어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도 들긴 했지만 제가 원한 스타일은 많이 화려하지 않은 깨끗한 스타일이면서 포인트적인게 가미된 여성스러운 드레스였는데 레이첼이 그런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