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나

9월 예식인데 다른것보다 하우스 느낌이여서 다른데 안보고 한번에 결정한곳이에요^^원래는 다른곳에 스드메 예약햇었는데 상당당시 친절하셔서 원래 예약된곳은 취소하고 아리엘에서 웨딩홀패키지로 재계약햇어요 근데 조금은 후회되네요^^계약당시만 친절한거같아서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제가 야외아니면 하우스 느낌을 원햇는데 5층웨딩홀이 딱 느낌이여서 너무 맘에 들엇어요 음식 : 추천♥ 메뉴도 양식 일식 한식 다양해서 좋앗구요 무엇보다 음식이 진짜 깔끔해보였어요 웬만한 뷔페보다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저는 최은영 부장님 한테 햇는데 너무 좀 실망스러워요 계약할때 당시에는 친절하셨는데 계약후 변경껀이나 제가 추가할건들에서 대해서 문의햇을때는 일처리도 그렇고 친절은...글쎄요 그런건 못느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