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2주전 방문했고, 예랑이랑 둘이 갔습니다 ㅎㅎ 주차가 편한곳을 찾다보니 여의도로 추려졌고 그 중 3곳 웨딩홀을 투어할 예정이였는데 첫번째 본 여율리가 너무나 맘에들어 ㅋㅋㅋㅋㅋ 다른곳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스튜디오처럼 만든 신부 대기실에서 본식촬영도 예뿌게 해주는것보고 더 맘에들었구요 ㅎㅎ 가족들과의 사진도 식전 젤 예쁠때 찍는것도 맘에들구요 ㅎㅎ 할말이 너무나 많은데 직접가서 보고 느끼시길 ! 권유드려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신부가 주인공이되는 홀이 이런곳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어두운분위기지만 하얀색 꽃들이 넘치도록있고, 버진로드양옆으로 친구들 앉을수도있고 너무 길지않은 버진로드와 넓은 홀 덕분에 이목집중 제대로 될 것 같아요 ♥ 음식 : 추천♥ ㅇ ㅏ직 시식은 못했어요 ㅎㅎ 하지만, 그렇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지인분 추천받고 간곳이라 다음주 시식하기로했는데 기대중이에요 식당은 정말 정말 강추요 어지간한 레스토랑 안부러운 분위기에요 ! 서비스 : 추천♥ 백과장님께서 정말 쉽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여율리 한 곳만 보고 바로 결정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ㅎㅎㅎ 작년에 결혼하셨다고 저희의 고민도 들어주시고 공감도해주시고 ! 좋은방법도 알려주시고 오빠와 저의 마음을 여셨는데 더 필요한 서비스가 있을까요? TIP : 7월예식이여서 할인 많이 받았어요! 간소하게 웨딩만 치르고 다시 출국해야하는 해외거주 커플이여서 드메만 하면 되어 웨딩홀로 직접갔는데 잘한것같아요 ㅎㅎ 아직 플래너분이 없다면 미리예약하시고 웨딩홀로 직접 가세요!! - 아 메이크업실이 있어서 혼주분들 메이크업도 출장으로 된다고 해요! 비용도 아주 착해서 저희는 어머님 엄마 헤어랑 메이크업은 여율리에서 하기로했어용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