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지킬약속

제건 아니고, 예비올케 한복 해주시고 싶다고 저희 친정엄마가 원하셔서 갔는데 컨셉 말씀드리니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어른들이 꺼려하시는 파스텔톤임에도 색감 조화를 잘 맞추어 주셔서 예쁘게 잘 맞췄습니다. 예비올케가 본식이랑 피로연에 입는건 어른들 좋아하시는 새색시 쨍한 색깔로 대여했고, 이번에 예향에서 맞춘건 신행다녀와서랑 가을에 있을 제 결혼식이랑 명절에 입는 용도라 두루두루 입을수 있는 예쁜 색으로 골라주셨어요 친절하시고 전문가시라 믿음이 갑니다. 다음주에 가봉하러 올케랑 다시 방문예정인데 예비신부인 저도 많이 배우고 제 한복 할때 많이 도움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