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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예신

18.01.31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예랑이랑 1월초에 다녀왔소 2월 초에 계약서 받으러 갈 예정이에요 계약금은 선입금해서 두근두근한 상태네요 하우스 웨딩 준비하시는데 내가 더 돋보이고 수수한 분위기 찾고 계시다면 여기 강추에요! 홀분위기 : 추천♥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고 하우스 분위기에 하얗지 않은 곳을 찾고 있었는데 딱이었어요! 너무 레이스 치렁거리지도 않고 (심지어 레이스 1도없고) 꽃도 적당히, 하객수도 적당히. 딱이었어요 원하는 꽃도 배치할 수 있다고 하셧구 보통은 계절에 맞는 적당한 수의 꽃만 둔다고 하네요. 천장 열리고 하면 화사해지는게 너무 예뻣고 이층에서 친구들이 전체샷 찍어주면 좋을것같아요 천공이 높아서 사진도 잘나올듯!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연회장 석이 500석으로 넉넉하고 천이 많이 안깔려있어서 단정한 느낌이었고 음식 해주기는 분들도 음식마다 계셔서 따듯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지수는 많은편이 아니었지만 메뉴 퀄리티가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인기가 많은곳이라 강매하거나 안달나게 얼마없다는 둥 그런소리는 일절 없었구요 다른곳 알아볼생각 없이 갔던 첫투어라 질문도 많았고 뭘 질문해야 할지도 잘 몰랐었는데 먼저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편하게 상담받았어요. TIP : 사진 많이 찍으시고 동선 파악 잘해두시면 좋을 것같아여 다른곳하고 동선이 달라서 하객하고 안겹치고 편하지만 폐백실과 예식장 층이 다르고 해서 파악을 잘 해두셔야 좋을듯 하네요. 신부대기실니 윗층엤는데 인테리어가 예뻐서 친구분들도 사진찍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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