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diakim

교통도 광화문 시청역 다 가까워서 편하고 주차공간도 넓습니다. 꽃값 등등도 다른 예식장이랑 비교하면 그리 과한 것도 아니고요. 홀분위기 : 추천♥ 일반 예식장이랑 비슷한데 버진로드가 좀 짧아요 전 별로 신경안썼지만.. ㅎㅎ 인테리어 자체는 예쁘고요. 꽃도 다양하게 쓸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메인홀에는 190명 정도 들어가고 남은 인원은 다른 홀로 가야하는데 이 때문에 중계료가 필수로 들어가요. 음식 : 보통♥ 언론사에 종사하고 있어서 지인들이 여기서 많이했는데... 스테이크 대체로 괜찮아요. 무난합니다. 본식 열리는 웨딩홀은 식이 끝나야 음식이 나와서 미리 떡같은 걸 세팅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두분 다 매우매우 친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