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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우주

18.02.03
웨딩홀
웨딩스퀘어 강변점_광진

혼례일 미정때 방문한 경험이 있었고, 이후 혼례일 선정되어 월이 바뀌어 재견적을 받아보기위해 업체 예약 후 방문하였으나.. 예전견적 받은때랑 가격변동 없다는 말만 듣고 나왔습니다(방문후 3분안에 퇴출). 변동이 없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집에 왔는데...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 방문이 가능하냐고 하길래, 뭔가 다른 사항이 있거나..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바로 보낸게 미안해서 다시 연락한 건가 싶어서..재방문을 했건만... 직원의 실수라고 하네요. 진심으로 시간적소비, 기름소비, 피곤과 스트레스가 터져, "정말 화가나네요."란 말을하고 나왔습니다.(불쾌하다 했는가...? 어쨋든) 한 마디 한 건 미안하지만, 정작 누가 실수했는지 실수한 본인에게 사과는 받지 못하고, 누군지도 모르고, 다른 담당자분에게 사과받고... 불쾌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런거면 전화로 물어보시지.'하는 직원의 말에는 미련하게 방문한 스스로에게 화가났지만(견적에 대한 내용이라 방문해야만 알 수 있을꺼란건 나름 업체 입장을 생각한 것이였는데), 주말 시간내서 방문했는데, 헬프데스크 앞에서만 두 차례 초스피드 퇴출과... 직원의 오판으로 인한 재방문.. 그로인한 시간적/물적 낭비, 피로와 스트레스...'멀리서 다시 오셨나요?'라는 질문조차 화가났다. 가까이서 다시오면 괜찮고, 멀리서 왔으면 비행기표라도 물려주려했는가...! 어쨋든 서비스에 매우 불쾌하고, 불만족이다. 나중에 다시읽어보면 후기쓴 내가 웃기겠지만ㅋㅋ 지금 기분에는 후기라도 써야겠다. 여기를 맘에들어하는 분이 있으셔서 최종리스트에 들어있기에... 차마 이런 이야기는 못 드리겠고, 그냥 진심 속상하다. 홀, 식사, 서비스는 브랜드 입지만큼 딱히 빠지는게 없다. 다만 '너네 아니라도 우리는 손님 많아'하는 듯한 자세는 예랑이에게만 해주세요, 예비여신님들에게는 표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일반식 2홀(화이트, 핑크) 윗층이고 아래층은 채플홀들. 일반홀은 천고 낮고, 신부대기실에서 이동거리는 긴편임. 채플홀은 천고 높고, 신부대기실 입장 좋음. 전체적으로 깔끔/무난. 음식 : 추천♥ 계열사 브랜드 들이 그렇듯이 좋습니다. 연회장 음식 위치는 조금 아쉽지만, 음식맛은 계얄사 검증. 서비스 : 좋은 상담, 당일 계약시 좋은 서비스 제공가능 등 가능한 한도내에서 상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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