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thechd12

18.02.05
스튜디오
포에버마인스튜디오

마지막 타임이라 작가님 피곤하신 기색 역력했고, 그럼에도 농담을 많이 하시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스타일 : 추천♥ 모던하고 인물중심의 스튜디오. 최근에 나온 컨셉으로 클로저를 부탁했다. 하지만 폴인러브컨셉 중 마음에 드는 컷이 있어 부탁드렸더니 그 컷도 함께 찍어주셨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의 서비스는 좋았다. 우리가 마지막 타임 촬영이기도 했지만 사진을 금방금방 찍는 듯한 느낌을 져버릴 수가 없었던건 기분탓이었을까? 좀 더 많은 디렉션이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그렇진 않았다. 아직 사진 셀렉은 안했지만 작가님 강매없어서 좋았다. 서비스 : 3가지 표정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 표정만 잘 나오면 바로바로 장소 이동하고 변형하고 그랬다. 카메라 사진을 못봐서 실력은 어느정도라고는 말을 못하겠다. 우리는 한복대신 정장을 했고, 포함된 캐주얼을 찍을 땐 작가님이 전혀 디렉션 없이 우리가 스스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가 스스로 포즈를 취하려니 되게 어색하고 민망했다.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포에버마인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마지막 타임이라 작가님 피곤하신 기색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