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2018년2월2일 언니,여동생,반려견2마리, 신랑과 방문하였습니다. 한겨울 촬영 비수기라 당일 촬영은 운좋게 저희뿐이였어서 세미촬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차고넘치는 다양한 컷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사실 그렇지 않고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본디아일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 이전에 다른분이 반려견과 같이 찍은 컷을 보고 데려갔는데 두마리라 어수선했음에도 싫은내색 없이 예쁘게 찍어주셨네요 ㅎㅎ 이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너무 감사합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에 자연채광이 환하게 들면서 인위적인 컨셉의 촬영이 아닌 자연스러운 배경이나 소품들로 인물중심의 촬영이 가능한 곳입니다. 트렌디하면서도 본디아만의 느낌이 묻어난 사진들 덕분에 세미였지만 너무 맘에드는 결과물을 받아보았습니다. 인위적인 웨딩촬영을 피하기 위해 생략하려다가 모바일청첩장에 들어갈 사진때문에 세미로 진행했던건데 어른들이랑 친구들한테 이쁘게 너무 잘했다고 칭찬 많이 받았네여 ㅎㅎ 사진작가 : 추천♥ 저는 대표작가님이 아닌 여자분인걸 알고 당일날 살짝 걱정을 했는데요..오히려 더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와 기대했던것 보다 훨씬 그 이상의 결과물을 얻어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 도착하면 상담을 진행하고 신랑신부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파악하시고 촬영을 시작하는데 평소 본디아에서 찍은분들 사진들 보여드리니 금방 제가 원하는 사진의느낌을 파악하시고 원했던 컷들은 다 찍어주셨네요. 작가님께서 카메라 밑으로 보이는 환한 입가의 미소를 보고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 빵빵 터트리며 두시간 내내 웃었는데 저희 예랑이도 작가님이 너무 기분좋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환하게 웃는 모습들로 촬영할수 있었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가족사진도 다음에 찍으러 오고 싶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안다움실장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입구에서부터 저희를 내려와 맞이해주시고 돌아가는순간까지 짐도 다 들어 환송해주셔서 너무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헬퍼이모님이며 작가님 그리고 스탭분들 모두가 오롯이 신랑신부만을 위해주신다는느낌을 받아 감동이였어요. 세미촬영에 입을 드레스도 스튜디오에서 골라보는데 예쁘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고 볼레로로 변형을 두번이나 해주셔서 같은 드레스로 다양한 느낌 연출할수있었습니다. 제가 찍고싶은 컷을 보여드렸더니 느낌도 금방 캐치하시고 다양하게 찍어주셨고요.. 본디아는 정말 사랑입니다. TIP : 허리를 쭉펴시고 어깨를 내리시고 치아가 어금니까지 보이게 웃으시면 성공적인 촬영물이 돌아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