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컬

아펠가모는 역시 다 세련됐네요.. 다만 홀이 제 취향은 아니었다는점, 그리고 지하 로비가 복잡해보였다는점, 치명작으로 홀 문이 하나인게 너무 맘에 걸려서 결정하진 않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특이하고 예뻐요. 로비도 세련됐고.. 아펠가모류는 진짜 다 세련됨은 보장하는것 같아요. 다만 홀이 가로폭이 좁고 문이 하나라서 하객들이 다니기 편하지않아요. 의자도 연결된 긴 교회의자고요. 특히 문이 하나라서 화촉점화 대기부터 신부입장할때까지, 하객들이 홀에 못들어가요.. 줄서있는 어머님들, 신랑, 신부 주변으로 늦게온 하객들이 취재진처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하지만 다 예뻐요...!! 음식 : 추천♥ 아펠가모는 밥펠가모 아니겠습니까.. 여기서는 못먹어봤지만 피로연장도 세련됐고 진짜 맛닜어보였어여 서비스 : 추천♥ 상담밖에 못받아봤는데 친절하셨습니다 뭔가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