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벌갱이

11월에 결혼할 예신입니다 갑자기 날이 잡혀 예비신랑과 함께 급히 홀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원하던 시간+라빌에 자리가! 사실 다른 한 웨딩홀과 라빌 중 고민을 했었지만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한 위치+적당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홀에 끌려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우아함과 동시에 적당한 화려함!! 그리고 높이있는 버진로드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넓은 식사 홀도 마음에 쏙! 음식 : 식사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네요...나중에 가서 먹어보고 업뎃 해 드릴게요 ㅎ 서비스 : 추천♥ 친절한 안내에 만족했습니다 주차 안내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던 점은 아쉽네요 TIP : 주차는! 주차장 앞에 체인이 있어도 당황하지 말고~ 주차장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