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야

일단 가격대는 분당권중에 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천대 생이 아니었다면 조금 고민했을텐데 둘다 모교인지라 부모님도 원하시고 할인도 받아서 기분 좋게 진행되었습니다. 천장고가 높고 리모델링 된 예식장이 전에 조금 촌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을 보완하여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식사부분도 일전에 방문하신 시엄니가 보증하시어 믿고 진행했으며 주차는 말도못하게 크기때문에 결정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분당 웨딩홀 여러곳을 방문했지만 가장 호텔느낌에 깔끔한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 파란색 빛의 조금은 난잡한? 느낌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조명 컬러도 따뜻한 느낌이 나도록 리모델링 되어있어 훨씬 고급스러웠습니다. 또한 분당쪽 웨딩홀중에는 가장 넓고 웅장한 느낌에 사방에 유리로 뚫려있어 시야에 걸리는곳이 없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식사는 먹어보지 못했는데 시엄니가 추천해주셔서 적극적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일단 저희가 10월 예식에서 9월로 변경되어 가계약을 먼저 걸고 정식계약은 1-2주 정도 늘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철하고 응대해주셔서 만족했으며, 둘다 가천대 출신이어서 할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