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만

심플하고 작은 결혼식, 하객이 많지 않은 일반 결혼식을 원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식장 분위기는 괜찮아요. 음식도 무난무난 나쁘지 않고요. 근데 하객이 250명 넘어간다 싶으면 많이 작을 것 같습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인원이 많아지면 주차할 때 오래 걸리고 결국 사람들 다 지각하고 이런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홀은 작은 편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진 않아요. 하객이 많이 오는 결혼식이라면 잘 맞진 않을 것 같아요.!소규모나 하객이 많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그런데 주차장이 진짜 작아요 ㅠㅠ 친구 결혼식이라서 사진 찍으려고 30-40분전에 도착하려고 했고 2:20-30분에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3시 넘어서 주차가 가능했고 친구 결혼식 시작하고 나서 입장했습니다. 주차가 진짜 아쉬운 부분이에요 음식 : 보통♥ 부페식이었고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무난무난 했던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음식들은 부족하다고 하면 바로바로 주었고 뭐 물어보면 친절히 설명은 해줬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은데 주차가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