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이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맘에들어서 선택해서 갓는데 샵까진 너무 좋았어요 근데 전 샵이 너무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아서그랫는지 드레스 찍어온거 물어보실때부터 표정별로 시더니 하는내내 그랬습니다 뭐 드레스 설명해주시는데도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라기보단 그냥 요새 다들 입어보는 드레스 가져다주는 느낌.. 중고가라 좀 기대했지만 .. 너무 실망했습니다 특별히 예쁜드레스도 없었어요 게다가 45분? 만에 네벌 다입고 나갓는데 기억에 남은거 하나업더라구여 갠히갔다는 생각 마니하면서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