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멜

처음과 끝이 같은 서비스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샵선택시와 선택후에 차이가 난다고 생각되지않게. 촬영용 드레스를 하찮게 여겨 찢어진 드레스를 확인도 안하고 보낼게 아니라 촬영드레스부터 세심하게 챙겨주길 바랍니다. 스타일 : 보통♥ 벨라인,A라인,머메이드 스타일등 심플한 스타일에 볼레로로 연출하는 스타일이 많은듯 했습니다. 발렛파킹하는곳과 샵 입구가 달라 해맬가능성 있으나 주차요원이 안내해줘서 제대로 찾아갔습니다. 샵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옆방에서 하는 말이 다 들립니다. 옷을 탈의하고 있는데 들어가도 되냐는둥 누구한테 하는말인지 알수없어 당황했습니다. 옷상태 : 처음 입어보는 드레스에 대해 여성분들은 환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직접 마주한 드레스는 그런 제 환상을 무참히 깨버렸죠. 드레스를 드라이를한건지...지저분해보였고 볼레로도 깨끗해보이지 않고 정리도 테이블에 여러개 겹쳐서 개어 놓아서 깔끔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샵선택시 드레스랑 촬영용 드레스는 더 차이가 납니다. 친구들말에도 다른샵들도 촬영용 드레스는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스타일도 올드하고 상태도 깨끗하지 않아 실망감이 컸습니다. 서비스 : 웨딩촬영시 드레스를 찢어진거를 보내는 샵이 어디 있을런지요. 플레너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하더군요.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드라이 해서 전날 찾으셨다하셨고 샵에서 입어봤을때보다 깨끗해보여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입었습니다. 촬영이 시작되고 의자에 앉았는데 허벅지 부분이 찢어져서 살이 보이는겁니다. 무엇보다 좋은날이고 촬영사진은 계속 남는것이고 예뻐보이고 싶은날에 찢어진 드레스라니...턱시도 또한 브라운을 선택했으나 엉뚱하게 밝은 그레이 색상을 보냈지만. 다른 옷들도 있어서 그냥 넘기고 진행했는데 찢어진 드레스를 본순간 화가 났습니다.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않아 참고 촬영을 끝냈습니다. 플래너를 통해 샵에 전달했으나 대응이 어이가 없습니다. 일하느라 전화를 못 받았는데 그한번이 끝입니다. 다시 전화를 하지도 않고 사과의 문자도 없네요. 본인이나 가족들이 웨딩촬영날 찢어진 드레스를 받아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넘길까요? 사소한것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서비스를 해야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