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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이 웨딩북을 휘랑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저희 한복 진행 후 부모님 한복 상담시에 자리에 앉혀놓고 웨딩북 다운받게 하고 후기 남기라고 와이파이까지 켜주더군요(저는 후기같은걸 남기지를 않아서요) 후기 남기고 나니 처음과 다른 서비스에 실망을 많이 하였고 제가 소심해서 싫은소리를 잘 못해서 그냥 나와서 어머니께만 뚱뚱해서 그런다고 짜증내고 그랬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색은 물론 디자인도 고르는것이 가능하고 가봉이라는 개념이 입어보고 고칠것이 있으면 수정하는 것인데 여기는 수정시에 추가비용을 요구하네요~ 저희에게 디자인 상의도 안하셨으면서요~ 신부님 한복 하시는 분들은 촬영 당의 대여복도 잘보고 하세요~ 저는 대여한 당의가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아예 상의 탈의하고 치마만 입고 촬영진행 하였습니다. 스타일 : 두번째 쓰는 솔직후기 제가 첫번째 후기를 쓰고 웨딩북에 요청하여 삭제 후 다시 후기 남깁니다. 긴글이라 우선 결론만 말씀드리면 제가 결혼준비하면서 한복때문에 가장 속상하고 이제 예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게 이 한복입니다. 저희는 시어머님께서 원하셔서 신랑, 신부, 양가 어머님들 모두 맞춤구매 하였는데요~ 플래너에게 2곳을 소개받고 우선 동네에 물어보니 한벌당 50만원의 견적을 받고 소개해준 2곳 중에 휘랑은 선택하였는데요~ 선택 이유는 제가 결혼 준비를 신랑동네인 서울에서 해야해서 동네보다는 비싸지만 서울치고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설명에 하게 되었는데 플래너가 첨 이곳에 대한 설명시에 부부한복은 괜찮지만 혼주분들이 별로라고 하신다고 하는 말은 끝나고 나서야 이유를 알았네요~ (또한 견적낼때 다른곳 어디다녀 왔냐고 하시면서 그곳보다 100만원 가까운 금액을 적게 부르시더군요~ 그러면서 그런거 말하고 다니는거 아니라고 하시는데 그럼 왜 물어보시는지) 품질 : 휘랑한복은 한복의 색과 수모양만 고를수 있고 디자인은 고를수가 없습니다. 저는 한복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냥 그렇게 한복은 다 하는줄 알고 진행하였는데 어머님들 한복에서 문제가 생겼네요~ 우선 아래 다른분들 후기 사진 보시면 대여복 제외하고 치마 주름이 잔주름으로 다 똑같고 저고리만 다릅니다. 저도 제가 하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저 잔주름이 살집이 있으신 분들은 부해 보이는 효과를 가져오는데 어머님들은 덩치가 있으신데 마치 인형옷을 입은듯한 모습으로 한복을 지어주시더군요~ 그래서 가봉하는날 잔금 지불먼저 하고(이게 가장 큰 실수였음) 말씀드리자 한복값의 1/4을 공인비로 요구하였습니다. 저희가 사람마다 체형이 다른데 미리 설명 해주셔야 되지 않았냐고 물으니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알았다고 가라고 하면서 짜증을 내더군요~ 처음에 계약할때는 문앞까지 나와서 엘레베이터까지 잡아주는 가식을 보여주셨습니다. 서비스 : 가봉날에 바로 수선요청 드렸는데 여기는 가봉이라는게 입어보고 잔금내고 찾아가는걸 가봉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복을 수선했는데 명절이 끼어있다고 2주가 걸려서 결혼식1주일 전에 한복을 받았는데 어깨끈은 속옷끈처럼 말기가 긴데 끈을 중간에 달아서 한복이 위아래로 울어버립니다. 가봉시에 기분이 좋지않아 예랑이가 찾아왔는데 원래 돈받는거 그냥 해준거라고 하면서 사람들 소개해주라고 했다더군요~ 또한 휘랑측의 잘못으로 어머님들 한복 천을 잘못해서 한어머님이 한시간넘는 거리를 두번이나 방문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께서 좋은날이라면서 싫은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휘랑이 짜증낼때에도 본인이 뚱뚱해서 그런다면서 저분들을 달래시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냥 돈들여서 따로 동네서 수선하려고 하는데 자기네집에서 구입한 한복이 아니면 수선을 안해주는 집도 있고 저렇게 속옷끈처럼 바꾸는 것은 되지만 반대로 바꾸는 건 1주일안에는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