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워레신부

그전에 훨씬 더 좋은 드레스 샵을 갔기 때문에 너무 놀람...골방같은 느낌 들고 바닥에 먼지 덩어리 굴러다니고 신부맨발에 바닥 러그 슬리퍼등 이 없는게 정말 이상했음 드레스가 회색같아 보여서 이상하다 했는데 원래 그런거라함 드레스 샘플이 없기 때문에 맘에드는 드레스 사진을 보여줬는데 알았다고 하고는 완전 다른 드레스 가지고 오심 부심은 대단하시고 마음에 안들어하면 짜증스런 표정과 궁시렁이 있어서 민망함 그나마 다른곳이랑 다른건 메이크업 룸이라고 머리랑 화장 할 수 있는데가 있는데 화장품만 있고 메이크업서비스는 없음 (입글로즈 발라줌)머리 노란고무줄가지고 하나로 묶어줌 (머리다 뜯기는줄) 최악의 드레스샵 스타일 : 드레스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화보도 없고 주말에는 드레스가 많이 대여가 되서 거의 없기 때문에 가만하고 보라고 하는데 볼것도 없고 그냥 마음대로 아무거나 가져다줌 옷상태 : 옷보관상태는 어디서 갖고오는지 모르겠어서 모르겠지만 신부가 드레스를 입는 곳 바닥엔 러그조차 없고 예비 신부는 맨발이며 다른사람들은 (직원분)신발신고 돌아다니고 바닥에 먼지덩어리 굴러다녔음 서비스 : 맨탈 약한 신부님들 가시면 울수도 있을 정도임 드레스샵 처음 가시는 분들은 원래 이런건가 하면서 결혼 드레스의 로망이 박살 날 수있으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