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크리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깨끗해보여요. 본식홀이 천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없고 전체적인 조명 배치 및 조도가 알맞다고 생각해요. 하객분들을 맞이하는 대기공간도 넓어서 복잡하지 않고 대기공간도 있어서 고급스럽습니다. 음식 : 추천♥ 전체적인 음식구성은 빈틈없이 꽉찬 느낌이며, 메뉴는 업그레이드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음식은 처음에 연회장 들어가서 자리에 착석하면 전복죽, 잔치국수, 메인 스테이크 및 왕새우를 가져다 줍니다. 활어회, 전복, 스테이크는 리필이 불가하여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셋팅된 음식만으로도 배가 찰정도로 양이 생각보다 푸짐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특히 후식으로 나온 흑임자떡이 정말 맛있으며 꼭 두번 드세요! 서비스 : 추천♥ 모든 직원들이 웃음으로 응대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연회장에서도 음식 리필을 요청하면 아무런 내색없이 가져다 주시고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게 느껴져서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실제로도 맛있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안내해주시는 분인데 그 분의 센스가 보통이 아니였습니다. 예식이 끝나갈때쯤 손님들이 바로 연회장으로 가실 수 있도록 미리 엘리베이터를 준비해주셔서 기다림 없이 바로 안내해주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