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게
최악인건 이런 디자인이었는데 제가 방문한 여섯번째 샵인 ny에서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전 진짜 실크란 실크는 착붙는 스타일이었는데 NY에서 스타일링 최악을 맛봤어요 스타일 : 인테리어가 꽤 화려했어요 전층 다 쓰긴하지만 어수선한 느낌도 좀 있었어요. 다양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다만 좀 화려해요. 그리고 브랜드는 많지만 센스있는 스타일링은 부족했어요. 같은 브랜드의 다른 드레스를 추천해 주시는 편이 나았을거에요. 옷상태 : 보통♥ 옷은 깨끗했어요. 다만 누가 입었던 드레스들이라 작았습니다. 큰걸 맞춰가면서 보는 것보다 작은 드레스를 몸에 끼워맞추면서 스타일 봐주시는건 좀 에러였어요. 헤어장식도 과하게 화려한게 많았습니다. 베일도 예쁜게 많았는데 하나같이 언매치.... 원하는 드레스는 많았지만 센스를 믿었는데 그냥 콕 찍어 드레스 사진 가져가세요. 친절하신 편이에요. 센스는 없지만. 안목이 올드하진 않으신데 뭐랄까 패션모델같은걸 신부에게 원하시는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이모님도 친절하셨고 이사님도 그 어느샵보다 많은 혜택을 주시려구 하셨어요. 다만 가격대가 고가인 샵이지만 제휴를 많이 두고 있는 점이 제겐 마이너스였고, 샵은 화려하고 크지만 가봉스냅을 할 정도의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쇼룸이라기 보다는 매장같다는 느낌이에요. 큰 드레스 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