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현

3월10일 11시경쯤 남편과함께 방문하여 웨딩홀을 포함한 모든 방을 볼 수 있었고, 방문 시간이 예식이 진행되고있는 시간이라 본식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미리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갑작스럽게 시식을 요청함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알아봐 주셔서 편안하게 시식을 하고갈 수 있었다. 홀분위기 : 추천♥ 생화로 장식하여 꽃향기를 느끼며 생그러움을 느낄 수 있음, 칙칙하지않는 어두운 색감을 사용하였으며 활기차면서 너무 가볍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하였음. 예식작이 넓어 많은사람을 수용하기에도 좋아보임. 웨딩로드옆에 친구석이 따로 비치되어있으며, 이벤트를 준비하지못한 신랑, 신부를 위하여 친구들에게 꽃잎을 제공하여 가벼운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좋았음. 식전에 직계가족 촬영이 미리있어 식일정을 빠르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일정도 신랑, 신부를 위해 웨딩홀에서 제공하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이됩니다. 음식 : 추천♥ 청결에 굉장한 노력을 한것으로 보임, 음식을 미리많이 만들지않아 만든 후 얼마되지않는 상태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음 여러가지의 음식이 있어 맛의 부분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맛과 시각적인부분에서 그냥 지나가는 식사가 아닌 음식이 맛있어 보일 수 있는 조명이 있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대화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해준부분이 좋았음.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의 부재가 없기 때문에 빠른안내가 있어서 혼잡한 중에도 복잡하지않게 빠른정리가 되어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않도록 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음. 신랑, 신부측에서 예측할 수 없는 하객의 인원부분이 있는데, 식사시에 인원이 초과되었을 때 당황하지않고 안내방송을 하여 하객들에게 미리양해를 구하여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지않도록 안내해주는 부분이 좋았음. TIP : 직계가족 촬영이 식전에 있으므로 식후에 할 수 있는 여러 일정등을 여유롭게 소화할 수 있음. 간이 스튜디오식으로 촬영장소가 있으므로 별도로 친구들과의 사진촬영도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