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기용

토요일 저녁에 남자친구, 플래너님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정말 친한(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줄 수 있는) 사람들(엄마나 친구들)1,2명 정도 더 해서 같이 가면 나에게 잘 어울리는 드레스샵 선별이 쉬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레스가 다 너무 예뻐서 내 스스로 객관적이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ㅋ 스타일 : 추천♥ 심플한 것부터 화려한 것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가 많았음. 4벌의 드레스를 입어보았지만 다 다른 느낌이었음. 옷상태 : 추천♥ 두군데의 샵을 방문하여 4벌씩 입어보았음. 드레스를 처음 입어보는거라 그냥 다 예뻤어서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음..다 예쁘고 좋았음. 서비스 : 추천♥ 드레스에 따라 헤어 악세사리도 다 다르게 해주시고 드레스 입을 때까지 가운으로 속옷 가려주시는 섬세함에 감사했음. TIP : 누드톤의 깨끗한 속옷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밑에는 드레스 안에 입을 바지를 주시는데 윗속옷은 자신의 속옷 위에 드레스샵 속옷을 더해서 착용하기 때문에 (제 가슴이 빈약한데 뽕 없는 속옷을 착용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야하거나 색이 있는 속옷은 좀 부끄러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_@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