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나

제가 너무 원하던 느낌의 채플홀이었어요! 무엇보다 천장의 저 노아의방주같은 구조물이 ㅎㅎ 예뻤지만 홀이 생각보다 많이 아담하여 많은 하객이 예상될 경우 다시 한번 고려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석재, 원목을 사용하여 연출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천장 구조물도 사진에서 본 것과 똑같이 심플하고 독특하였구요:) 다만 천고가 생각보다 낮고 버진로드 폭이 좁아서 두사람이 입장하기에 좁아보이는! 홀 출입문도 한개여서 하객들이 계속 드나들고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고, 뒤에 서서 보는 공간이 협소했습니다. 음식 : 추천♥ 밥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워낙 맛있기로 유명하죠 :) 개인적으로 연회장 분위기가 넘 취향저격이었어요! 그리고 예식장 내부를 보여주는 스크린 화질이 엄청 좋았어요 ㅋㅋ 서비스 : 추천♥ 주차, 홀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전문적인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