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호두

오늘 케이민 다녀왔어요 결과적으로 여기서 드레스 셀렉하기로 했습니당ㅋㅋ 일단 샵분위기도 좋았구요~ 피팅해주시는 분들도 잘해주셨구 인터넷에서 본거처럼 불친절하다거나 성의없는 모습전혀없었어요 오히려 제가 말안해도 이것저것 연출해주시면서 신부대기실 모습이라던지 입장할때 연출방법이라던지 다양하게 해주셔서 좋았구요 먼저 제모습안보고 예랑이가 절보고 그다음 거울 볼 수 있는데 어떤분들은 이거 불편하다고 싫어 하시는데 전 오히려 제모습이 어색해서ㅋㅋ 거울 먼저 안보는게 속편했어요ㅋㅋㅋ 저흰 첫 드레스입고부터 아!! 여기다 싶었던게 그 겨드랑이 살있잖아요 누구나 있는!!! 그게 다른 드레스샵에선 엄청 툭튀어나와보여서 신경쓰였는데 케이민드레스는 라인을 잘 잡아주신건지 어떤건지 전혀 툭튀어나오지않고 좋았어요ㅋㅋㅋ 암튼 전 케이민에서 드레스하기로 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