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샤니

처음에 CJ계열인줄 알고 할인제도가 있다는 말에 방문했는데 홀분위기에 반해서 계약하게 되었어요~ 저는 보증인원이 많지 않기에 아담하길 바랬고 채플홀을 안좋아하던 저도 이곳 방문 후 좋아하게 되었네요~ 여러곳 둘러보았지만 오픈특가다 보니 다른곳과 가격적인 면에서도 비싸지 않았어요 저는 1년전 방문했는데도 타임이 저녁마지막 타임밖에 없더라구요 너무 하고싶은 마음에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진행하기로 했어요~ 홀도 예쁘지만 밥펠가모란 말이 있을정도로 음식도 맛있고 교통이 진짜 대박 좋은거같아요~ 선릉역에서도 1-2분거리고 엘레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함께 있어서 기다려서 올라갈 필요가 절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웨딩홀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