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독2

수원 웨딩홀 총 5곳 돌아봤어요. 경기교총 / 노블레스 / 마리아쥬 아모르 / 호텔리츠 계약한 건 아니고 방문 상담만 받아봤는데 주차장, 교통, 시설, 가격 등등 중상은 했어요. 뭐 하나 하자있는 것 없이 무난하게 다 마음에 들었어요. 홀 천고도 7m로 높은편이고 천장에 별처럼 조명이 들어오는 것도 예뻤어요. 꽃장식은 전부 생화로 되어있어서 버진로드에 섰을 때 꽃향기가 진하게 느껴져서 기분 좋았어요ㅠㅠ 하객 원형 테이블에 차가 준비되어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식사는 세미뷔페+한정식인데 먹어본 건 아니지만 괜찮아보였어요.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도 직접 타보고 가장 마지막까지 고민했었는데 ㅠㅠ 결국 다른 곳에서 계약했지만 후회하진 않을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은 작아보였는데 내부는 깔끔했어요. 단독홀에 연회장은 2개층으로 되어있어서 복잡하지않아보였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않았는데 보기엔 괜찮아보여용 한정식 + 세미뷔페이고 찬음식이 테이블에 미리 차려져있는 상태이고 따뜻한 음식이 코스처럼??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셨는데 중간중간 반말을 섞어가면서 하셔서 좀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