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사이다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아련한 표정을 짓는게 너무 생각만해도 너무 어색한데 대표님이 정확하게 예쁜 부분 캐치헤주시고 또, 감추고 싶은 부분 잘 감출 수 있게 촬영해주셔서 정말 원본 받고 소리질렀어요! 이번을 계기로 스튜디오 촬영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깔끔하고! 질리지 않고! 세피아 싫으신 분들! 왕추천해요! 스타일 : 추천♥ 색감 딱 제스타일이고, 스튜디오 분위기는 모던하고 깔끔한 곳이에요 사진작가 : 추천♥ 이곳이 특히 맘에 들었던 건 대표님께서 직접 촬영해주시고 하루에 딱 2팀 촬영한다는 거였어요! 대표님이 직접 쵤영해주시는만큼 디테일하고 모든게 완벽했어요 서비스 : 추천♥ 대표님 실장님 전부 다 너무 친절하셔서 드레스 입고 민망한 것도 잊고 즐겁게 촬영 했어요! 특히 20p에서 추가하지 않으련는 저희 모습에도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