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솜라떼

다른 업체 샘플 시식 후 폐백음식 제대로 하는 곳 없을까 하여 찾다가 알게된 곳인데 직접 먹어보고 나니 안심이 되었어요. 서울시가 지정한 작은결혼식 폐백업체라고 하니 뭔가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개인적으로 사먹고 싶을 만큼 마음이 듭니다. 구성 : 추천♥ 폐백은 먹는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바지원폐백 음식가지고 장난치지 않는다고 내걸어서 찾아가 시식해봤어요. 위치가 상왕십리역 쪽에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한창 폐백음식을 만들고 있는 중이었고, 만들고 있는 음식을 샘플로 챙겨와주셨습니다. 보기와 다르게 음식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요. 보기에는 그냥 엄청 달기만 하거나 딱딱할 것 같았는데 부드럽고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나. 가격 : 추천♥ 제가 구입한 폐백상품은 궁중5호에요. 4종세트(대추밤고임 + 궁중구절판 + 육포 + 꽃오림곶감)를 주문했습니다. 여기에 1만원 추가해서 대추밤고임에 잣끼움도 했고요, 또 1만원 추가해서 약과도 추가했어요. 지금처럼 후기 작성하면 사과정과/모반떡을 증정해줘서 이 정도면 풍성하게 잘 준비한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찾아갔을 때 친절하게 음식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폐백 음식에 관련된 이야기들도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상담이 진행되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 앞 팀과 뒷 팀 사이에 잠깐 짬내어 상담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그렇게 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