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화현상

일단 저는 하객으로 갔을 때 느낌이에요. 킹덤부페는 돌잔치나 칠순 팔순 잔치때문에 여러번 갔었는데 그때도 사람이 많았지만 여유롭게 네접시 이상 먹었었는데요. 이번 결혼식때 간 연회장은 돌잔치들과 칠순잔치가 함께 있었고 거기다 결혼식 하객들 인원도 합쳐지니 살짝 복잡했어요. 스테이크를 먹기위해 5분 이상 긴 줄을 서야했고 초밥쪽은 아예 가지도 못했어요ㅠㅠ 저도 나중에 결혼식을 여기서 할까 했는데 너무 혼잡스러워 제 하객인 장애인분들이 아예 드시지도 못할 것 같아 접었습니다. 다만 시간만 잘 정하면 그부분은 어느정도 해소가 될 것 같아요. 음식은 너무 맛있었고 한접시말고 더 먹고 나올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구요. 결혼식장 분위기도 차분하고 아름다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조명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앞쪽만 밝아서 예식 주인공들에게 집중하기 좋았어요. 음식 : 킹덤 뷔페이니 맛은 정말 좋았는데 점심시간 쯤 되니 돌잔치와 예식 인원이 겹쳐서 저는 한접시만 먹고 나왔어요. 생각보다 더 혼잡스럽고 대기줄이 길었어요. 서비스 : 보통♥ 저는 친구 결혼식 하객으로 가서 서비스는 잘 모르겠지만 사진기사님의 말투가 좀 무서웠어요. 물론 시간 내 찍어야하는데 하객들이 도와주지않아서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