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미요우

마틴드세븐은 요즘 신부들이 좋아하는 유행하는 드레스 스타일이 많고, 화려하고 고급진 느낌이에요~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저는 바로 계약하고 그 이모님으로 해달라고 지정까지 했어요! 신상도 입어볼 수 있게 해주셔서 늦게도착했는데도 시간걱정 없이 입어볼 수 있었고~ 특히 스튜디오에 조명을 놔서 웨딩홀에서 볼 수 있는 드레스의 느낌을 유사하게 볼 수 있게해주셔서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샵의 전체적인 느낌은 모노톤의 어두운 느낌의 고급샹들리에가 있는 고급진 느낌이에요~ 드레스 스타일도 제가 갔던 레이첼, 김영희 웨딩보다 더 화려한 장식이나 드레스가 많았어요~ 옷상태 : 추천♥ 제가 마지막으로 드레스를 보러간 곳이였는데 마지막이라고 했더니 프리미엄 드레스도 1벌 입어보게 해주셨어요! 드레스 보관 상태는 깨끗하고 확실히 요즘 젊은 신부들의 취향의 스타일에 많았어요~ 그리고 화려하고 디자인이 이뻐요~ 서비스 : 추천♥ 마지막 투어를 했던 곳인데 그 전에 간 곳이 예약을 했는데 쉬는 날이였어거 갑작스럽게 다른 곳을 가게 되어 시간이 딜레이 되었어용ㅠㅠ 그래서 15분 정도 늦었는데도 옷을 4벌 입어볼수 있었습니다. 이모님이 머리를 올려주시고 귀찌도 어떤 걸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고, 조용조용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