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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숑

18.03.29
예복
아르코발레노

총평 : 가봤던 예복집중 가장 최악. 친절함을 느낄새도 없는 초스피드 상담. 그냥 가격만 전해듣는 수준이었어요. 2월에 행사있다고해서 시간내 갔는데 실망많이했습니다.. 상품 : 상담한 상품 : 신랑 예복 예복점으로는 첫 방문이었어요. 원단이랑 종류 먼저 상담받았습니다. 우선 웨딩북 통해 상담한건 아니구요. 플래너님이 예약 잡아주셔서 갔습니다. 첫상담이라고 했는데도 굉장히 간략한 설명만 해주셨구요. 원단 샘플 몇개보여주고, 입어보고싶다고 해도 샘플없다고 거절당했어요(이건 사이즈가 있고없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쳐도..) 아무튼 총 상담시간 거의 15분이었습니다. 발렛비가 3천원인데.. 발렛비도 못건질정도의 상담이었네요.. 가격 : 보통♥ 가격대비 품질은 확인할 길이 없었어요. 상담이 너무 짧게 끝나서요.. 정장 샘플도 완성되어 걸려있는걸 제가 굳이 가서 몇개 뒤적여본게 다였습니다 서비스 : 친절도는.. 뭐 친절은 하셨는데요 일단 상담자체가 별로여서 많이 와닿지는 않았어요. 태도가 불량하거나 그러시진 않았습니다만.. 상담 끝나고 1층에서 발렛했던 차 기다리느라 서있는데, 약간 구경하듯 절 보고계시더라구요.. 그건 좀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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