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보라돌이

5월중순에 진진바라 서울역점에서 상견례했어요! 시간이 안맞아서 더늦어지기전에 만나자 싶어, 평일저녁에 퇴근하고 모였어요^^ 음식이 하나씩 천천히 자주 왔다갔다하시면 이야기흐름이 끊길수도있는데 한번에 찬음식 쭉나오고 다 먹을쯤 다시 따뜻한음식 나오고 이런식으로 자주 들락날락하지않으시고 적당했어요 맛도좋구! 즐겁게 상견례를 마쳤습니다-! 분위기 : 추천♥ 어색하지않을정도의 적당히 조용하고 딱좋아요 음식 : 추천♥ 1인38000원코스먹었는데, 너무 과하지않게 적당하고 맛잇엇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상견례라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룸에 오실때도 이야기의 흐름을 보고 눈치껏 오시는것같은 느낌이들어서 편안했어요 TIP : 미리 예약하셔야하고 저녁늦은시간은 피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저희는 8시에가서 마지막 타임인관계로 다먹고 나올때 뭔가 식당이 문닫는것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어요 점심이더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