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피나

주인공인 신랑신부가 높보이길 원했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했기에 어두운 느낌의 홀이 만족스러웠어요 상담을 받으면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결혼준비의 첫 시작인 웨딩홀 선정에 있어 기분도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홀도 사진발이 있다고 직접가보면 다른 곳 있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여긴 정말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예식장에 들어서자마자 꽃향기가 그윽하게나요 남친도 그 향기에 빠지더라구요 홀 내부는 사진에서 보는것과같이 생화들로 가득한데 어두운 홀 분위기를 화이트계열의 꽃들이 포인트가되어 이쁘더라구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나중에 할꺼라 하지않았지만 식당을 둘러보니 분위기 자체가 깔끔하고 식사장소가 두곳이라 앞뒤 커플과 섞이지않고 오로지 내 손님들만 한곳 모여서 식사를 하실수 있어서 좋아요 단점은 식장과 식사장소의 층이 많이 떨어져있어요 서비스 : 추천♥ 매니저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질문도 많았는데 대답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방문갔던 다른 곳들은 다소 사무적인 느낌이 나기도했 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