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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님, 친한언니, 예랑이와 동행했어요 ㅎㅎ 다들 취향이 다르더라구요 ㅎ 그래서 제맘에 드는걸로 했어요 ㅎ 스타일 : 추천♥ 드레스투어없이 바로갔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거든요~너무 화려하지않고, 심플하지만 적당히 비즈감이있어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제가 토요일에 가서그런지 원하던 신상 드레스가 이미 본식대여가 나가서 집어보진 못했지만, 제 잘못이죠 머 ㅎ 그래도 대체적으로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촬영드레스고를때도 본식드레스고를때도 제게 어울리는것들을 잘 찾아주셨어요 TIP : 미리 라인을 정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는 a라인과 머메이드 중에 엄청 고민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