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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달

18.04.04
웨딩홀
더 아리엘_수원

밤이어서 야외분위기의 밝은 홀을 볼수 없었지만 그래도 햇빛이 비칠 때 얼마나 예쁠지 상상할수 있었어요. 다만 투어 과정에서 성의가 없고 연회장은 제가 물어보지 읺았으면 보여줄려고 생각도 안해서 서비스가 아쉬웠네요. 두 연회장의 가운데에 부페가 차려져 있어서 연회장은 따로 나누어져 있더라도 부페 줄을 같이 서야해서 좀 복잡해보입니다. 밝고 예쁜 홀에서 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다만 대중교통편이 좀 번거롭구 주차도 건물 네개 정도에 나눠서 들어가는 식이라 아무리 주차요원이 배치가 됐다하더라도 좀 혼잡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독홀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홀 하나는 참 예뻐요! 홀분위기 : 보통♥ 5층 스카이홀을 찍어두고 갔었는데요 아쉽게도 해가 진 후에 보게 되어서 생각처럼 예쁜 풍경은 보지 못했어요. 그래도 다른 분들 후기에 나오는 것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이긴 했어요! 음식 : 보통♥ 평일 투어야서 마찬가지로 홀은 보지 못했어요 그럼데 연회장을 갔을 때 조금.. 음식 냄새라고 해야할지? 그런것들이 좀 베어있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곳을 갔을 때는 그런 느낌은 못받았거든요 서비스 : 이 부분이 좀 아쉬운데요- 다른 웨딩홀 투어를 다녔을 때는 조명 음향 효과도 같이 세팅해주셔서 딱 들어가자마자 우와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긴 7시쯤 저녁이어서 얼른 퇴근하고 싶으셨는지 피곤한 얼굴로 어두컴컴한 홀을 같이 들어가서 투어하주시는 분이 직접 가서 똑딱 불을 켜서 보여주시고 식장 조명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불 켜주시기 전에 어두컴컴한데서 신랑이랑 우두커니 서있던것만 기억나네요. 웨딩홀 후기에서 몇번 이름이 보이던 분이시던데..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좀 알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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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리엘_수원 웨딩홀 리뷰 - 밤이어서 야외분위기의 밝은 홀을 볼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