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아는언니들이랑 갓고 직원 말투가 너무 툭툭 내뱉는 말투 ㅡㅡ 신부 상대로 하는 직업을 갖고계신분이 말투나 억양이 그런식이면 오는 신부들 다 기분나빠할 것 같아요 과한 친절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다른샵도 투어해보니 너무 비교가 되더라구요 다른샵 투어 해보시라고 하고싶네요 스타일 : 후기가 너무좋았고 처음부터 지정하고 갈까 했던 샵이고 투어를 하기 전날까지도 마음속으로 200프로 이노센트로 정해놓고 갔을 정도로 꽂혔던 샵이였는데 기대가 너무 컷는지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독특한 드레스 많다했는데 그것도 딱히 그냥 그랬어요 정말 그냥 그랬음 옷상태 : 드레스상태는 좋았던 것 같아요 그것도 딱히 뭐 기억에 남지 않네요 서비스 : 이노센트 다녀오신 분들이 다 친절하셨다 그랫는데 대체 어디가 친절하신건지 1도 모르겠어요 원장님인지 그분 말고 한분 스탭처럼 보이는 분 있었는데 정말 최악 ㅡㅡ 같이간언니가 질문햇는데 대답도 안하고 휙 나가버리시고 말도 툭툭 하시고 투어 첫샵이라 긴장했는데 신부에 대한 배려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땐 몰랏는데 다음샵 가서 확 비교가 되서 너무 불쾌했어요 ㅡㅡ TIP : 비가 와서 차가 너무막혀 15-20분정도 늦엇는데 다음 일정 있다며 네벌 다 못입혀준다그래서 기분 너무 상했어요 다음일정인 분들도 분명 늦을 것 같았고 빠르게 진행하면 가능해 보였거든요 근데 역시나 다음일정인 분들도 제시간에 못오셨어요 ㅡㅡ 그리고 리액션도 그닥이구요 다른샵들은 옆 앞 뒤 다 거울이 잇어 뒷모습 옆모습 볼수잇는데 거긴 앞뒤밖에 거울없어요 그냥 별로 안추천하고싶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