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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우스웨딩 야외웨딩이 로망이었는데 그런거 다 깨고 계약했어요. 심지어 서울에서 그래도 좀 멀리있어서 마음에 걸리긴했지만, 역과가깝고 너무좋아서 바로계약했네요.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웅장해요! 버진로드도 길고 호텔식 의자세팅이 되어있어요. 원형테이블에 흰테이블보, 흰 의자테이블보 정말싫었는데 여긴 원목이라 고급스러운느낌이나요. 또 로비랑 이밖에 폐백실 등도 정말 크고 화려하고 좋아요. 생긴지얼마안되서 깨끗하구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사실 뷔폐식을선호했는데 타웨딩홀에서 뷔폐를먹고 서울웨딩타워에서 한상차림먹으니 그 차이가 확연하더라구요. 옆에 수산물시장이 있어서 그런지 회나 전복도 싱싱하고 랍스터 스테이크도 맛났어요. 떡도 맛나기로 유명하대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세요. 그리고 다들 자부심을 갖고계시더라구요. 명동에 타웨딩홀 상담하러갔었을때 매니저분이 되게 딱자르시고, 사람들많다고 급하시고, 투어도 안해주시고 알아서보라는식이었는데 여긴 정말 친절해서 마음이 훅갔어요. 제가 날짜알아볼때도 정말 열심히 알아봐주셨고, 예약잡고 갈때마다 시간도 잘지켜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