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녜
저흰 플래너 안끼고 결혼준비라 이런저런 용어도 잘 모르도 했었어요 그러다 일단 인터넷보고 그리다스튜디오에 반해 무작정 예약하고 찾아가서 상담받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 운 좋게 예식장 바로 위에 있어서 할인도 받고 서비스도 팍팍 받았어요~ 또 워킹으로 알아본 드레스랑 헤어메이크업도 팀장님이 아시는 분들이라 점 할인혜택도 받고 더불어 그냥 워킹으로 했으면 실장님들로 예약되었을텐데 저희는 팀장님이 원장님들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저희처럼 플래너 없이 워킹인 분들 좋은 스튜디오 만나서 이렇게 도움 받아도 정말 큰 힘이 될 듯요~ 부케랑 식전영상도 다 여기서 서비스로 해줘서 결혼준비 스트레스없이 즐기고 있어요 ㅎㅎㅎ 이번주 월욜에 찍어서 아직 원본도 수정본도 없지만 ㅋㅋ 이모님과 팀장님이 폰으로 찍어준 사진 몇 장 분위기 보시라고 올려요~ 스타일 : 추천♥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모습과 일치해요 저랑 오빠는 밝은 느낌을 좋아했던터라 그리다스튜디오 컨셉 자체에100% 만족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이 유쾌한 분위기 만들어줬어요 가짜웃음, 예쁜척 하다가 진짜 자연스러운 평상시 모습을 이끌어주셔서 하루종일 웃으면서 편하게 재미있게 촬영했어요 촬영 시작 전에 간단하게 미팅해서 그게 더 도움되었던것 같아용 서비스 : 추천♥ 직원친절은 100% 만족이요 저흰 강아지랑 같이 찍고 싶어서 이야기 드렸더니 월욜은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월욜날 나오셔서 저희만 단독으로 찍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