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뽀

기분이 참 나빴던 곳이예요... 상담받다가 너무 마음이 상했네요 디자인 : 디자인은 여러개 정말 많아요. 근데.... 진짜 기분이 넘 상해서 나왔어요ㅠ 품질 : 보통♥ 종류도 많고 핸드메이드라 하시네요~~ 서비스 : 상담 받으러 왔다고 오늘 결정 못하고 며칠내로 와서 결정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추천 받고가서 정말 기대하고 갔는데... 밴드 가격도 안알려주시고(이집으로 결정할 생각갖고 들어갔는데 싹사라지네요) 가게에서 나와서 한 5분 지났을까요?? 상담카드??에 적어가신 핸드폰 번호로 전화하시면서 "이번호로 전화가 왔다는데 어디신가요" 라며... 아니라고 방금 상담받고 나왔다는데도 "그럼 차를 가져오셨나요?"라고 물으시네요... 전화한 적 한번도 없는데 누가 제 전화로 어디에 전화를 걸었을까요...ㅎㅎ 처음 맞이해주신 여자분은 좋았는데.. 혹시 가시더라도 아저씨 상담받지 마세요. 기분 정말 나쁘네요. 일하느라 바빠서... 칼퇴하자마자 간건데... 첫샵이었는데 발걸음 돌렸어요. 기분 너무 상했네요. 아!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바쁘신 것도 아니었네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남겨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