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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본식까지1달정도 밖에 안남고 투어하는거라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아 예약도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ㅋㅋ 첫 투어 제X스 포사 보구 거의 5일만에 레이첼 투어를 간거라 기억에 좀 가물가물했어요ㅋㅋ 첫투어때는 어떤걸 입어야하는지 몰랐는데 웨딩촬영한 날 레이첼 투어를 간거라 감이 좀 오더라구요 벨라인 생각하고 갔는데 보여주신 블랙라벨이 맘에들어서.. 슬림도 홀딩하고왔네요 블랙라벨 보여주시는데 드레스 상태 너무 깨끗해서 우와 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제x스 포사 보다는 레이첼이 제 취향인것 같아요 다음주에 이노센트투어예정인데 이노센트에서 이거다 싶은걸 발견못하면 레이첼로 결정할듯해요 레이첼 추천합니당^^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추천해용 옷상태 : 추천♥ 총4벌 봤는데 상태 완전 깨끗했어요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촬영하고 바로 드레스보러간건데 퇴근시간 강남통과해서가느라 10분정도 늦었어요 그래도 친철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