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

가봉 예약일자가 되어서 송동수한복 어제 다녀왔어요. 상담해주셨던 친절한 젊은여자 실장님?은 안계셨는데 ㅎㅎ가봉하러간날이지만 기장이 잘맞아서 바로 픽업해왓어용 근데 계약서쓰던 첫날과 결제끝나는 날이랑 친절함이 좀 다르신듯....ㅋㅋ 개인적인 느낌일수도있지만 평일날가서 사람도 없고 복잡하지 않았는데 성의 없이 형식적인 멘트정도로 빨리빨리 끝내시려는 모습이 조금 불편했어요 ㅠㅠ 처음입어보는 한복인데 천천히 어떤지 보고싶었는데 전 소심하게 눈치보다가 갈아입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 집에오니 엄마는 속치마 재질에 불만이 있으셨는데.. 전 잘 몰라서 이미 끝난거니 패쓰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여사장님이 계셨는데 현금영수증 얘기가 나오니 말투가...날카로워 지시던데 ...그 둔한 남자친구도 그게 느껴졌었다고 하니 ㅠㅠㅠ 안되면 어쩔수 없지 뭐 이런 생각하고 한번 여쭤는 보자싶어서 말한거였는데 안좋아하실수는 잇지만 그렇게 티내시는데...ㅠㅠ 무튼 50%만 해줄수있다고 하셔서 별다른 요구없이 그걸로 만족하고 왓어용..ㅋ 현금영수증 당연하다고 생각하신분들이라면 계약하실때 더 할인을 받을지 현금영수증이 되는지 얘기를 맞추시고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ㅎㅎㅎ 스타일 : 배색은 잘맞춰 주셨는데 다른곳에서 한 친구랑 딱히 차이점은 못느꼈음 품질 : 속치마 품질은 좀 아쉽고 나머지는 보통이에요 서비스 : 상담해주셨던 젊은 여성분은 친절 나이좀 있으신 여사장님은 불편한친절?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