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라면
전체적으로 디피가 센스있게 잘 구성 되어있고 직원들의 친절도도 좋았습니다. 저는 어두운 계열의 가구를 좋아하는데 (찍은 사진을 보니 전부^^;) 이런 계열의 가구 중 예쁜 가구가 정말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매장에 진열되있는 가구들도 다양했고요. 웨딩북을 통해 가게되었는데 까사미아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신혼집을 꾸려나가게 되면 사진에 첨부된 식탁이랑 쇼파 화장대는 구매하고 싶네요. ^^ 상품 : 추천♥ 기본적으로 까사미아라는 브랜드를 알고있기때문에 믿고 방문 예약 후 찾아갔어요. 또 가구란건 인터넷으로 파는 물건과 매장에서 파는 물건의 경우 나무의 등급이 다른 경우도 있기때문에 직접 보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매장은 굉장히 넓고 굵직한 가구부터 작은 소품까지 있어서 어떤 식으로 신혼집을 구성해야겠다라는 방향성이 잘 제시되었던 것 같아요. 다른 업체에 비해 세련되고 깔끔하게 진열이 되어있어서 가구 센스를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아직 신혼집을 계약만 한 상태라 우선 큼직큼직한 가구 위주로만 봤는데 만족스럽네요♡ 가격 : 추천♥ 가격은 중저가부터 중고가까지 다양했어요. *케아를 얼마전 방문했었는데 거기도 저렴한 물건들이 있긴 하지만 옷장 뒤가 합판이라던지.. 저가의 가구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렇지 않은 가구는 솔직히 싼지 모르겠구요. 까사미아가 엄청 저렴하진 않았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퀼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벤트 중이라 세일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신혼 가구는 너무 저렴한 것도 너무 고가의 것이 아닌 이 정도 가격에서 적당히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사실 당황했던 부분인데, 예약 문자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매장에서 웨딩북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셨고, 그래서 이리저리 둘러보긴 했지만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제휴가 좀 더 긴밀히 되어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수건세트도 받아왔고 강압적인 느낌이 아니라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 부담없어 좋았어요. 또 가구에 대해 장단점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시기도했고 친절히 안내해주셨어요. 직원분들의 친절도는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