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지

사람이 밀릴까봐 3일 전쯤 일부러 예약하고 갔는데 예약하고 왔다고 해도 사람 많다고 기다려야 된다고 함 의자에 앉으려 하니 거기 자리 있다고 책자 하나 주면서 저~~~~~기 분수대 옆 차가운 대리석에 앉아 기다리라고 문전박대함 그럴거면 뭐하러 예약은 받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 앉아 있다가 예랑이랑 우리가 우리 돈내고 맞추는데 왜 이런 취급 당해야하는지 빡쳐서 다른 가게에서 맞춤. 스타일 : 예약하고 찾아갔는데 시람 많고 앉을 자리 없다고 책자 하나 주면서 분수대 옆 차가운 대리석에 앉아 기다리라고 함 예약의 의미가 없음 품질 : 짜증나서 다른 매장 가느라 원단도 보지 못 함 서비스 : 사람이 많은 건 이해하는데 예약하고 왔다고 해도 분수대 옆 차가운 대리석에 앉아 기다리라는 둥 이해할 수 없는 서비스 수준
